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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축복의 길목 = 신 27장 1~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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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티스성경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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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71~8

축복의 길목

 

27:1 모세와 이스라엘 장로들이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명령을 너희는 다 지킬지니라

27:2 너희가 요단을 건너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는 날에 큰 돌들을 세우고 석회를 바르라

27:3 요단을 건넌 후에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그 위에 기록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네가 들어가기를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말씀하신 대로 하리라

27:4 너희가 요단을 건너거든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돌들을 에발 산에 세우고 그 위에 석회를 바를 것이며

27:5 또 거기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 곧 돌단을 쌓되 그것에 쇠 연장을 대지 말지니라

27:6 너는 다듬지 않은 돌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을 쌓고 그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릴 것이며

27:7 또 화목제를 드리고 거기에서 먹으며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라

27:8 너는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그 돌들 위에 분명하고 정확하게 기록할지니라

 

 

(도입)

사람들은 누구나 할 것 없이 축복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의 40년을 마감하고 가나안 땅의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을 때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축복합니다. 이때 하나님께서는 모세로 하여금 한 가지 중요한 명령을 내립니다. “이스라엘 12지파를 각각 여섯 지파씩 둘로 나누어 시므온 지파를 비롯한 여섯 지파는 그리심 산에 서게 하고, 르우벤 지파를 비롯한 여섯 지파는 에발산에 서도록 하여라!”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어떤 자가 축복의 길목에 서게 되는지 그들로 하여금 자자손손 대대로 이 사실에 대해 잊지 말도록 합니다.

축복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축복의 근원 되시는 분으로부터 나옵니다. 하나님은 모든 복의 근원을 이루고 계시는 분입니다. 복의 근원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자신과 언약을 맺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씀합니다. 축복의 길목에 들어서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씀하고 계십니다. 과연! 축복의 길목에 들어서기 위해서는 우리의 모습이 어떠해야 할까요? 하나님께서는 여기에 대해 3가지 각도를 통해 그 사실을 알게 합니다.

 

(1~3) 축복의 길목에 들어서기 위해서는 여호와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를 분명히 알고, 그 관계에 충실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모세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대언합니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명령을 너희는 다 지킬지니라!”(1) 모세는 이 명령큰 돌들 위에새기도록 합니다. 돌에 새겨진 것처럼 이 명령을 영원히 잊지 말라는 겁니다. 그리고 큰 돌에 석회를 바르도록 명합니다. 그 돌 위에 새겨진 이 명령이 눈에 뚜렷이 보이도록 하여 멀리서도 큰 돌 위에 새겨진 이 명령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합니다. 변명할 수 없도록 합니다. 큰 돌 위에 새겨진 이 명령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 명령율법이었습니다. 모세는 말합니다. “너희들이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네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 그리고 야곱과 약속하신 그 축복의 말씀을 다 이루시리라!”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 대상은 성경에 보면 크게 네 가지로 그 모습이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3:8)(29:11)에 나타나는 것처럼 주의 백성’, ‘자기 백성입니다. 두 번째는 (5:12)(10:6), ‘의인입니다. 세 번째는 (115:13),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입니다. 네 번째는 (6:18),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고 선량한 일을 행하는 자입니다. ‘내가 보기에의 신앙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의 신앙입니다. 모두가 여호와 하나님과 분명한 관계를 세운 자들이며, 그 관계에 충실한 자들입니다. 축복의 길목에 들어서기를 원하십니까? 먼저 여호와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를 분명히 알고, 그 관계에 충실한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4~5) 축복의 길목에 들어서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향해 불신앙의 길을 걷지 않도록 하나님의 방식을 따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모세는 명합니다. “너희가 요단을 건너거든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이 돌들을 에발 산에 세우고, 그 위에 석회를 바를 것이며”(4) (11:29)에 의하면 그리심 산의 맞은편에 위치한 에발산은 축복이 아니라 저주를 선포하도록 명한 산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무엇 때문에 축복을 말하는 자리에서 저주에 관한 말씀들이 기록된 돌판들을 에발 산에 세우도록 하셨을까요? 여기에는 율법이 가지는 고유의 기능에 관한 중요한 메시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발산에 저주에 관한 말씀들이 기록된 돌판들을 세우게 하심으로써 이스라엘 백성들로 하여금 인간은 원래 죄인이라는 것을 항시 잊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씀하고 계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을 향해 불신앙의 길을 걷지 않도록 하라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에발산에 돌단을 세우도록 명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사실은 이 돌단을 만들 때 사용할 도구였습니다. “쇠 연장을 대지 말지니라!”(5) 이와 같이 말씀하신 첫 번째 이유는 이방의 우상숭배를 따르는 방식을 금하기 위해서입니다. 두 번째 이유는 하나님 앞에서는 가식적이고, 인위적인 예배를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합니다. “너는 다듬지 않는 돌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제단을 쌓고, 그 위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릴 것이며”(6) 하나님께서 에발산에 저주문이 기록된 돌판들을 세우도록 명한 것은 하나님을 향한 불신앙이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지 알아라는 겁니다. 축복의 길목에 들어서기 위해서는 인간은 항상 죄인이라는 사실을 먼저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 신앙에 세상 방법을 끌어들여서는 복이 되지 못합니다. 완전하신 하나님의 방식을 따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이 가라고 하면 가고, 하나님의 말씀이 서라 하면, 그곳에 머무는 하나님의 방식을 따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7~8) 축복의 길목에 들어서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화목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다듬지 않는 돌이 세상의 풍습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드려지는 예배를 말한다면 번제는 자신이 죄인임을 알고, 하나님께 자신의 죄악을 불태우는 회개를 통한 예배를 말합니다. 그리고 화목제솰롬을 이루는 예배를 말합니다. “또 화목제를 드리고 거기에서 먹으며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즐거워하라”(7) 진정한 의미의 화목은 예배만으로 끝나는 신앙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먹으며’, ‘즐거워하라이 말씀은 그의 삶을 통해 화목을 이루는 것을 말합니다. 위로는 하나님을 향한 순종으로 우리는 진정한 화목을 이루어야 합니다. 아래로는 하나님의 사랑을 서로 나누는 삶을 통해 진정한 화목을 이뤄야 합니다. 누가 이런 화목을 이루어갈 수 있을까요? 우리의 의지로는 안 됩니다. 우리의 진정한 화목의 길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화목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화목은 하나님의 축복의 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위로는 하나님을 향해, 아래로는 세상의 영혼들을 향해 화목을 이루는 하나님이 기뻐하는 복된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축복의 땅에 들어가기 전에 에발산에 율법을 기록한 돌비를 세우도록 명합니다. 그리고 돌단을 쌓도록 합니다. 모세는 그때에 그 돌들에 새겨질 율법이 무엇인지 말합니다. 모세는 열두지파를 상징하는 열두 저주문을 선포합니다. 축복의 길목에 들어서기 위해서는 여호와 하나님과 자신과의 관계를 분명히 알고, 그 관계에 충실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향해 불신앙의 길을 걷지 않도록 하나님의 방식을 따르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는 화목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누가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에 속한 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원한 축복의 길목에 들어서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댓글목록

행복한사람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행복한사람 작성일

모세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며 지키도록 합니다
복의 근원이 되시는 여호와께서 이 명령을 지켜 축북 받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말씀을 지켜 준행하여 복을 받는 성도의 길을 가기 위하여
나의 신앙을 점검해 봅니다
말씀이 나의 삶이 되고 있는지 오늘의 나를 돌아보며
하나님께 축북을 받기 위하여
나의 불신앙적인 요소들을 다 제거하고
날마다의 삶이 정결한 삶 되도록 말씀에 나를 비춰보고
회개하고 지키는 삶이 되기를 원하며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에 충실한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돌판에 새겨 지키도록 한 것처럼
나의 마음에 돌판을 새겨 어느 한 순간도 하나님을 향한 신앙이
변함없이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나아가는 신앙의 삶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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